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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n at the Gwanghwamun

국악 예술과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공연 컨텐츠

사극과 국악이라는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예술을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관객의 시선으로 재밌고 유쾌하게 풀어내고자 했습니다. ‘광화문, 그 사내’는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대중성을 지닌 작품입니다. 기존 순수예술에 현대기술을 가미하여 순수예술은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고 관객들은 재미와 감동을 맞이하게 됩니다.

조선의 명장 ‘이순신’의 스토리(story)가 6개의 퍼포먼스로 이루어져 박진감을 더한다. 국악, 디지털기술, 댄스, 미디어아트 등을 조화롭게 융합하여 신개념 시대극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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